[취준진담 Ep.03] 취준의 시작은 '나를 파악하는 것'



'취업은 해야겠고, 뭐부터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혼란스럽고, 외로울 때가 있지 않으셨나요?


📌[취준진담]은 취업 선배의 다양한 취업, 취준 ssul을 통해 

여러분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달합니다. 



취준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지원하는 SIB 취창업 서비스를 거쳐 

노력의 결실 끝에 따끈따끈 첫 취업에 성공한 취업 선배와 함께

진솔하고 솔직한 '취준진담' 그 첫번째 이야기 시


'취업은 해야겠고, 뭐부터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혼란스럽고, 외로울 때가 있지 않으셨나요?


📌[취준진담]은 취업 선배의 다양한 취업, 취준 ssul을 통해 

여러분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달합니다. 



취준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지원하는 SIB 취창업 서비스를 거쳐 

노력의 결실 끝에 따끈따끈 첫 취업에 성공한 취업 선배와 함께

진솔하고 솔직한 '취준진담' 그 첫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취업은 해야겠고, 뭐부터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혼란스럽고, 외로울 때가 있지 않으셨나요?


취준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지원하는 SIB 취창업 서비스를 거쳐

노력의 결실 끝에 따끈따끈 첫 취업에 성공한 취업 선배와 함께

진솔하고 솔직한 '취준진담' 그 세 번째 이야기 함께 시작해 보아요!


[취준진담]은 취업 선배의 다양한 취업, 취준 ssul을 통해

여러분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달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를 먼저 아는 것'이예요.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 

블록체인 관련 스타트업에서 웹디자인을 맡고 있는 6개월 차 주니어 디자이너 코니입니다!

💡 블록체인: 시스템을 변경, 해킹 또는 속이는 것을 어렵거나 불가능하게 만드는 탈중앙화 방식으로 정보를 기록하는 데이터 분산 처리 기술.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모든 거래 내역 등의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기술을 지칭하는 말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어떠신가요?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데 오랜 기간을 걸쳐 진로를 결정했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 입사를 했기 때문에 실제로 실무가 잘 맞았고, 항상 흥미를 느끼며 일하고 있답니다!


또한 웹디자이너는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배포하기까지 끊임없이 여러 사람과 협업하며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돼요 👨‍👨‍👧‍👦
이 과정에서 다른 동료와 친해지며 동료애도 생기고 프로덕트에 대한 애착이 돈독해져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즐겁게 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시작했을 당시 코니님의 상황은 어땠나요?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건 취업하기 6개월 전이었던 것 같아요.

보통은 4학년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하시잖아요? 저는 졸업할 때까지도 정확히 진로를 정하지 못한 상태였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늦게 시작하게 된 거죠.


졸업 이후부터 진로 결정, 토익, 디자인 공부 등을 시작하면서 취업을 준비했던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늦게 시작하셨다면 목표가 뚜렷했을 것 같아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취업 준비에 돌입하셨나요?

원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회사를 우선순위에 두었어요.

대기업을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죠. 하지만 맨땅에 헤딩하듯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높은 목표만을 바라보는 것은
크게 좌절하고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어요. 

저는 처음부터 대기업을 목표하기보다  실무 경험을 쌓고 더 큰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을 목표로 했었어요.

💡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기준을 나열
💡 우선순위 설정
💡 위 사항을 충족하는 회사 위주로 끊임없이 도전하기




스스로 원하는 직무가 무엇인지, 어떤 회사를 원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직무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업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와 가장 잘 맞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웹디자인을 해야겠다고 결정할 수 있었죠.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팁이 있다면?

웹디자인을 선택하기까지 저는 제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파악하는 데 긴 시간이 걸렸어요. 

"나는 논리적인 성향이 강해.", "나는 단순 노동작업은 지루해.", "글을 많이 보는 건 힘들어."
이렇게 하나하나 적어가며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 가면서 진로를 구체적으로 정하게 되었어요.


팁이라고 하면,
저와 같이 '나'를 파악하기 위한 과정을 거쳐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떤 경험이든 모두 하기 vs 나에게 맞는 활동만 하기 중 취준생분들에게 어떤 것을 더 추천하나요?

다양한 경험을 해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
작고 자잘한 경험들도 쌓이면 모두 본인이 활용할 수 있는 소재거리가 돼요.

아르바이트, 해외여행, 다른 직무의 직무 경험 등 "직접 해본 것"
전부 입사 과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본인 스토리의 내용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체력, 스트레스, 피로를 관리하는 것도 꼭 챙겨야겠죠? 💪



취준생 시절 자신에게 아쉬웠던 점이 있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지 않은 것이 아쉬워요.

현재는 직업 특성상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많은 사람과 협업하고 소통하지만,
실무를 경험하기 전에는 직무 외의 사람들과 많이 교류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그 시절 돌아간다면, 다양한 직무와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 같아요.
시야를 넓히는 과정을 통해서 실무 수행 능력, 협업 시 갈등 해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얻고 싶어요. 



코니님의 23년 커리어 목표가 있다면?

블록체인 관련 도메인 지식을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공부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블록체인 산업이 생소하고, 관련 업계 디자이너는 더욱이 소수라고 생각해요.
블록체인 산업에 종사하는 디자이너 중 도메인 지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잘 알려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마지막으로 취준생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본인이 좋아하고, 보람을 느끼고, 재미있어하는 직업을 잘 찾아서 좋은 직장에 갔으면 좋겠어요!

하루의 반 이상을 출퇴근, 업무 시간으로 사용하는 데 그 시간이 괴롭고 힘들다면 그 직장 혹은 그 직무는 자신과 맞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 보고,
모두 좋은 회사와 좋은 직무를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취준생들 모두 힘내요!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코니님께 감사드리며,

코니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의메일 : sib@percent.ac

채팅상담 운영시간 :  평일 10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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